KRPIA 신임 회장에 화이자 이동수 사장
- 최봉영
- 2011-01-31 10:3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마리 아르노·프리드리히 가우제 부회장 선임

KRPIA 신임 회장단은 2011년 2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사진 구성은 올해 1분기 내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신임 이동수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지냈으며, 이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상무, 마케팅부 전무를 거쳐 현재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병원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두루 갖춘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의 수장 직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동수 회장은 "고령인구가 증가되고 만성질환이 많아지면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약산업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우리 경제성장을 발전시킬 중요한 사업으로 BT 산업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럴 때 일수록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산업 발전,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한국 보건의료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은 최근까지 사노피-아벤티스 일본 법인에서 마케팅 총괄 임원 및 당뇨병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등 국가에서 사장 및 임원을 지냈다.
신임 프리드리히 가우제 부회장은 중국 쉐링 영업마케팅 이사와 바이엘쉐링 영상진단제 글로벌 전략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거쳐 2008년부터 바이엘코리아 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10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