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도매협 "유통업권 발전에 회무 집중"
- 이상훈
- 2011-02-10 21:4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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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찬희 회장, 도매협회와 공조 강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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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회장은 이어 "2011년 신묘년에는 모든 회원들이 토끼처럼 성장과 풍요, 지혜를 갖추게 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를 시작하는 회원들과 덕담을 나눴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취임 이래 경인지회를 비롯한 전국 회원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지난해 유통일원화 일몰제 유예사업 등에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 유통일원화 유지와 관련된 제약사 영업정책이나 저마진문제 등을 협회에 속히 제보, 업권을 수호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올해 탈쥴릭 정책을 통해 제약사-도매간 직거래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인도매협은 2011년 예산을 1억 259만원으로 확정했다.
아울러 올해 주력사업으로 ▲회원사, 제약사 및 관련단체 친목도모 ▲KGSP 제도변화에 따른 교육 강화 ▲쌍벌제 준수홍보 등 유통거래질서 확립 ▲도매협회와 공조체제 확립 등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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