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고지혈 복합 신약 발매 Specialty Team 결성
- 가인호
- 2011-02-21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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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상반기 발매예정, 프리마케팅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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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벨기에 LABORATOIRES SMB S.A사와 국내 판매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고지혈증 복합 신약(Pravastatin + Fenofibrate) 발매를 위한 Specialty Team(이하 SP팀)을 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SP팀은 지난 12월부터 8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과정을 우수하게 이수한 10명의 Specialist만이 인사발령을 받아 2월 7일부터 배치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신제품 출시를 위한 프리마케팅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들은 전문 Specialist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출시가 예정된 2012년 상반기까지 교육 훈련을 계속 병행할 계획이라고 유영제약측은 밝혔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영업 마케팅도 강화하고, 신약 출시와 회사 홍보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조만간 1분기 내에 EMEA 허가 등록이 완료되는 등 신약 출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이번 신약이 증가 추세에 있는 고지혈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로 주목을 받을 것이며, 국내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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