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 새 사령탑에 정해도 부사장
- 최봉영
- 2011-03-28 10:0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stellas Way 통해 내부 문화 형성해 갈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해도 대표이사 사장(54세)은 서울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83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제약업계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는 94년에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돼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한 후 사장이 됐다.
정해도 사장은 한국야마노우찌제약과 한국후지사와약품의 성공적인 통합을 수행했으며, 2005년 합병 당시 550억 매출규모의 회사를 15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해도 사장은 "어려운 제약환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약영업이 가능하도록 역량향상에 주력해서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되도록 Astellas Way를 통해 내부 문화를 형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