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새 약값 적정화 방안 결정된 바 없다"
- 최은택
- 2011-04-19 16:3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래처방 인센티브 병원 확대 연구 중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정부가 제네릭 약가 일괄인하 등 약가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잇단 일간지 보도와 관련, 복지부는 "약값 적정화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들이 강구되고 있느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19일 해명자료를 통해 "특허만료시 오리지널 약가인하, 기등재약 목록정비, 시장형 실거래가제, 외래처방 인센티브 등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외래처방 인센티브제는 현재 의원급에서만 실시 중이며 병원급 확대는 심평원에서 연구용역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