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원료 고효율 중국특허 취득
- 가인호
- 2011-04-27 16:2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내 사업 활성화 및 성장 전망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우루사 원료 정제방법 관련 중국 특허를 취득, 중국에서 독점기술을 보호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케노데옥시콜린산(CDCA)정제방법은 2006년 12월 국내에 특허 등록됐으며 이번 중국 특허등록이 해외국가에서는 최초이다. 일본과 유럽에서는 현재 특허 출원중이다.
이 특허기술은 천연 담즙 고형물인 CDCA혼합물(순수 CDCA 3~35%함유)에서 불순물을 제외한 고순도의 CDCA를 고수율로 정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러한 정제방법을 활용하여 생산된 고품질의 CDCA는 우루사 원료인 우루소데옥시콜린산(UDCA)핵심중간체로 사용된다.
대웅제약은 2008년 중국에 우루사 허가를 취득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계획하고 있어 매출증가와 더불어 생산성 증가도 예상되어 사업 수익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8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 9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 10"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