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아빠가 다니는 회사, 제가 더 잘 알아요"
- 가인호
- 2011-05-16 10:46: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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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가족 150여명 초청, 옥수수심기 등 친환경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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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회사, 공장 및 연구소 등 다양한 직군의 가족들이 참여했다.
환경경영을 중시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민속마을을 행사장소로 정하고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환경 체험활동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간단한 회사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가족들과 함께 전통 민속마을을 직접 둘러보고, 자연물 부채 만들기, 나만의 거울 만들기, 천연 아이스크림 만들기, 옥수수 심기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참여한 가족들에게는 가족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등 기념품과 유기농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민직현 총괄지원부장은 "회사와 가정이 조화를 이루고 화합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회사가 지향하는 목표 중의 하나"라면서 “엄마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 온 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족들이 회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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