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세계피부과학술대회서 심포지엄 개최
- 이상훈
- 2011-05-18 12:1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적 석학 초청, 성장인자와 피부 주제로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오는 24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2차 세계피부과학술대회 기간 중 '성장인자와 피부(Growth Factor and Skin)'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여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엄에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피오나 와트 박사(Fiona Watt, 영국 캠브리지대 분자유전학 교수, 캠브리지 암연구소 부소장)를 비롯 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해 EGF의 임상학적 효과 및 활용 가능성을 발표할 계획이다.
피오나 와트 박사는 EGF(상피세포성장인자)의 작용 메커니즘, 즉 EGF에 의한 상피줄기세포 분화 및 세포 재생산 과정과 상처 치유 효과에 대해 발표한다.
또 이주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피부과)는 여드름 등 피부과 영역에서의 EGF 사용에 대해, 데스몬드 토빈 영국 브래드포드대 교수(세포생물학)는 EGF와 모발의 관계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진 서울아산병원 교수(병리학과)는 암세포에서 EGF가 EGFR(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EGF가 발암성과 무관함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당일 심포지엄 현장에서 참석자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아이패드2를 증정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