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약사들 "슈퍼판매 논란 종식 대안을 찾아라"
- 강신국
- 2011-05-19 10:45: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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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픔약사회 등 4단체, 28일 대한약사회서 합동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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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회가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논란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젊은약사들이 대안 마련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늘픔약사회, 전약협동우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오는 28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논란 종식을 위한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단체들은 구호만 외치고, 고민만 안고 가는 행사가 아닌 행동하고 실천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행동이 부족한 대한약사회를 견인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단체들은 대한약사회와 시도지부에 토론회 참석을 요청했고 대약 박인춘 부회장이 토론회에 참석,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플로어 토론과 대안토론에 무려 1시간의 시간을 배정해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젊은약사들의 의견과 대안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를 준비 중인 오건영 약사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쟁 해결을 위한 건설적 대안과 건강한 약사상 재정립을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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