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붙이는 마약성진통제 '마트리펜'품목 허가
- 가인호
- 2011-06-01 09:0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펜타닐 성분을 35% 줄이고도 동일한 효과, 9월 출시 예정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달 31일 식약청으로부터 패치형 마약성진통제 ‘마트리펜’(펜타닐 성분)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마트리펜은 5가지 제형(12μg/h, 25μg/h, 50μg/h, 75μg/h, 100μg/h)에 대한 허가를 모두 취득 오는 9월 발매 예정이다.
마트리펜은 스위스 제약사 나이코메드가 개발한 패치형 마약성진통제로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1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특허받은 마이크로리저버(Microreservoir)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제품에 비해 펜타닐 ?량을 35% 줄이고도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구토 부작용을 낮추고, 패치 사이즈도 작아져 안전성과 편리성 개선으로 환자의 복약순응도도 높일 수 있다.
현재 패치형 마약성진통제의 국내시장은 연간200억 규모로,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체 환자 중 80%가 암성통증(암으로 인한 만성통증) 환자이다. 이 시장에서 대웅제약은 2014년 100억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진 PM은 “암환자 치료에 있어서 항암치료만큼 암성통증조절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서 이번 마트리펜 시판허가로 마약성진통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며 “환자들 치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5"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6[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7알엑스미, 약국 대상 PDLLA ‘쥬베클’ 예약 판매 돌입
- 8정은경 "신규 증원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배치"
- 9약사법부터 민·형사 건도…서울시약, 약국 상담 사례집 발간
- 10식약처, 세르비에 희귀의약품 '보라니고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