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두번째 제네릭 '파클리탁셀' 시판 승인
- 이탁순
- 2011-06-01 12:1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젬시타빈에 이어 항암제 라인 보강…23개 허가제품과 경쟁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화이자는 지난달 31일 식약청으로부터 ' 파클리탁셀' 주사제를 허가받았다.
파클리탁셀 주사제는 한국비엠에스의 '탁솔주'가 오리지널 제품으로, 지난 96년 허가받아 난소암, 유방암, 폐암, 위암 등에 사용된다.
제네릭 제품은 산도스, 호스피라 등 다국적제약사를 포함해 23개 품목이 국내에서 시판 중이다.
화이자는 국내 첫 제네릭인 젬시타빈주에 이어 이번 파클리탁셀주까지 항암제 라인에서 제네릭 제품군을 추가했다. 젬시타빈과 함께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화이자, 항암제 제네릭 첫 허가…하반기 영업 본격화
2011-05-24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8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 9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 10"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