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병원직납 S도매 리베이트 여부 조사
- 이상훈
- 2011-06-02 16:0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전 9시께 조사관 3명 급습해 병원 거래 내역 등 압수
검찰 리베이트 조사가 다국적제약 J사에 이어 이번에는 도매업체로 손을 뻗쳤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찰 조사관 3명은 오늘(2일) 오전 서울 장안동 소재 S약품을 방문, 리베이트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는 병원 거래내역 자료를 압수하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S약품은 세미병원을 비롯 의원급 의료기관 직납 업체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이에 앞서 K사, J사, 마케팅 대행업체 M사 등을 조사 한 바 있으며 도매업체는 S약품이 처음이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