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창립 5주년…"2015년 천억 달성"
- 가인호
- 2011-06-09 08:3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기념 행사 열어, 3년내 수출 천만불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1일 창립 5주년을 맞아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홍성한 사장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의료연구개발 사업에 선정 됐으며 미국, 일본, EU 등 12개국에 특허 출원중인 신규 프로젝트 과제가 하반기에 임상에 돌입하는 등 R&D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동결건조시설을 완비하고 식약청으로부터 5월에 허가를 받아 수탁 및 수출을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출 개시 후 3년만에 1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것에 대해 자축하고 생산본부 및 관련팀의 노고를 치하했다.
비씨월드제약은 2015년 국내영업 1000억, 수출 1000만 달러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존경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자고 선포했다.
한편 이날 비씨월드제약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잡은 실패리포트 시상식이 있었으며 비니카핀팀, 말린다팀 등 신제품의 이름을 딴 4개팀으로 나뉘어 3인 1조 이어달리기 등 각종 체육대회를 통한 경쟁을 펼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