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1 05:51:37 기준
  • 고덱스
  • 서초구약
  • 약가
  • 녹내장
  • 살충제
  • [기자의 눈]
  • 일반약 관리 강화
  • 선임
  • NOAC
  • 트렘피어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국민이 심평원 위에서 군림하려고?"

  • 이혜경
  • 2011-06-14 06:40:00
  • 요약

의료기관 현지실사로 인해 심평원과 4년간 소송을 벌인 김모 원장이 "모욕감과 수치심으로 자살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4년간 진행된 소송에서 승소한 김 원장은 최근까지 심평원장과 면담을 시도했지만 몇 차례의 거부 끝에 모욕감만 느꼈다고.

김 원장은 "심평원 한 인사는 '심평원장이 얼마나 바쁘신 분인데 5000만 국민들이 만나자고 한다고 모두 만날 수는 없다. 왜 국민이 심평원 위에 군림하려 드느냐'고 말했다"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김 원장은 "심평원 직원의 부당한 실사와 인권침해를 받았던 사람이 승소를 했다"면서 "실사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폭력적이며 인권을 침해하는 실사자들을 재교육시키거나 퇴출시키라고 요청할 권리는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