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김수형 상무, 미국 본사 발령
- 최봉영
- 2011-06-16 10:2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부터 간암치료제 '브리바닙' 마케팅 담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발령은 김수형 상무의 탁월한 영업·마케팅 능력으로 만성B형간염 치료제인 '바라크루드'를 출시 4년 만에 국내 처방약 시장에서 1위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김수형 상무는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생화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쌍용정유와 한화그룹 제약사업 부문을 거쳐 지난 1999년 한국 BMS제약에 입사했다.
또한 바라크루드 출시 이전인 2004년부터 해당 사업부를 담당, 지난 4분기 IMS 데이터 기준으로 바라크루드를 한국 처방약 시장에서 1위 제품으로 성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최근에는 바라크루드의 뒤를 이어 출시될 간암치료제 '브리바닙'과 C형 간염 치료제 등 간질환 제품들의 마케팅을 총괄했다.
한편, 김 상무는 오는 7월부터 본사 글로벌 마케팅팀에서 새로운 간암치료제인 '브리바닙'의 마케팅 전략 개발 및 실행을 담당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