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한일의약품유통포럼 한국개최 확정
- 이상훈
- 2011-06-20 09:4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9월 23일 소공동 롯데호텔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3회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이 오는 9월 23일 15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17일 일본의약품도매업연합회(회장 벳쇼 요시키) 대표단을 초청, 한일포럼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사전회의에서는 포럼 주제(안) 논의, 포럼장소로 선정된 롯데호텔 연회장 사전 방문 순으로 이뤄졌다. 제 3회 포럼 주제는 향후 이메일 교환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단체는 포럼 주제(안)로 ▲유행병(Pandemic) 시 의약품유통 대책 ▲유사시 의약품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의약품도매업의 경영분석 ▲의약품도매업의 Business Model 현황과 미래전망 ▲일본의 제네릭산업 현상과 전망 등이 제안됐다.
엄태응 국제교류위원회 담당부회장은 "지난 2007년 발족된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이 벌써 3회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그동안 양국 의약품도매유통업계 교류를 넘어 도매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아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말했다.
엄 부회장은 "오늘 사전회의를 통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서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카키타 케이스케 홍보연수담당 상임위원은 "일본은 동북지역 지진발생 등으로 대 혼란을 겪었다"며 "하지만 한-일간의 포럼은 올해에도 지속되어야 한다는 임원들의 뜻을 반영, 9월 포럼계획을 변동없이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사전회의에는 ▲나카키타 케이스케 JPWA 홍보연수담당 상임이사 ▲오카노 마사히코 JPWA 국제위원회 담당 상임이사 ▲오루이 히로미츠 JPWA 홍보연수부장이 일본 대표로 참석했으며 한국측은 ▲엄태응 국제교류위원회 담당부회장 ▲이병각 파마리서치 감사(통역) ▲허강원 도협 정책홍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