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총액제, 준비 불구 공급자와 합의 안돼"
- 김정주
- 2011-06-22 17:2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서 답변 "외국 사례 등 적용 가능여부 주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재정 위기와 맞물려 화두로 논의되고 있는 행위별 수가제와 관련해 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이 공급자와의 합의 불발을 요인으로 지목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22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박상은 의원의 질의에 대해 "총액계약제를 준비는 하고 있으나 공급자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이사장은 "제도 개편을 위해 그간 외국 사례도 참고하고 우리나라 적용이 가능한 지 준비하고 있다"며 "그러나 공급자와의 합의가 필요한데 그게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3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4[기자의 눈] JPM, K-제약 '참가의 시대' 끝났다
- 5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