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전달에 인턴 채용까지
- 가인호
- 2011-06-30 12:1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인도 등 17개국 유학생 80명에게 1억5천만원 지원

이번에 선정된 유학생은 중국, 베트남, 인도, 파라과이, 과테말라, 러시아, 일본 등 17개국 출신의 20개 대학 80명으로 모두 1억 5천만원의 장학지원금을 받았다.
대웅재단의 이번 장학지원금 수여로 지원 첫해인 2009년 이후 모두 232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혜택을 받게됐다.
재단은 장학지원금 수여외에도 일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또 인턴 근무 중 탁월한 역량을 보인 유학생들중 취업을 원할 경우에는 입사 기회도 부여하고 있다. 대웅 정난영 사장은 “국내 유학중인 외국의 우수한 인재들에게도 큰 관심을 갖게 됐는데 많은 학생들이 생활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현실을 접하고 조그만한 보탬이라도 되기위해 장학지원금을 주게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외국인 장학생 1기 출신으로 대웅제약 마케팅본부 항생골격팀에서 근무중인 중국인 김민경씨가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대웅재단은 이번 3기 장학생 선정을 위해 각 대학 및 각국 대사관이 추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대웅재단은 1984년 장학재단으로 출범, 국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장학 사업을 펼쳐왔으며 앞으로 장학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