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의원 홈피 의약 싸움터로 비화
- 최은택
- 2011-08-04 06:3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처방전리필제 입법안을 대표발의한 민주당 김영진 의원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의약사들의 전장으로 변했다.
법률안을 제출한 지난 2일부터 개정안을 회수한 3일까지 만 하루동안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240개를 넘어섰다. 게시글에 대한 댓글, 대댓글을 포함하면 1천개를 웃돈다.
내용은 한결같이 처방전리필제를 둘러싼 의약사간 헐뜯기거나 김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일색. 여기다 의료기관 원내조제를 주장하는 목소리까지 보태졌다.
한 네티즌은 '처방전리필제' 대신 '복약지도리필제', '국회의원리필제'를 주장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