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만성질환자 등 의료급여 전환 입법 추진
- 최은택
- 2011-09-25 12:2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석용 의원, 의료급여법 개정안 발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다.
윤 의원은 "차상위계층에 속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등은 건강보험료 일부를 국고에서 보조하고 있지만 나머지 보험료 부담능력마저 없는 경우가 많다는 현실적 사정을 고려해야 하고,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를 위해서도 이들을 공공부조의 영역에서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입법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이 제시한 의료급여 전환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차상위계층 세대 구성원 중 복지부령이 정하는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진 자,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만성질환을 가진 자, 18세 미만인 자 등이다.
윤 의원은 이 법이 통과될 경우 향후 5년간 총 5조7944억원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성동구약, '치매 질환과 약국 역할' 주제로 연수교육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9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10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