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조손가정 아동과 '꿈꾸는 캠프' 개최
- 최봉영
- 2011-09-26 09:1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동 50명과 함께한 1박 2일 행사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지난 9월 24일부터 양일간 '제2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화이자는 조손 가정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조손가정 행복만들기'를 모토로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제1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에 참가했던 조손가정 아동 50 여명과 100여명으로 구성된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이 참가, 지난 캠프에서 1:1 멘토링을 통해 함께 공유한 꿈과 목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첫 프로그램으로 '꿈꾸는 탐험대'에 참가, 숲 속에서 팀별 활동을 수행하며 공동체 의식과 상호 신뢰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어 진행된 '꿈 콜라주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지난해 캠프 이후 자신의 꿈이 얼마나 구체화 되었는지 콜라주 작품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유명인과 만나는 비전특강도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개그맨 최효종씨는 꿈을 향해 노력해 온 실제 체험담을 들려줬다. 또 한국여자의사회는 '나의 미래, 내가 디자인한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문희영 어린이는 "멘토 선생님과 화가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화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내 꿈을 담은 타임캡슐을 소중히 간직해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외협력부 황성혜 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당장의 물질적인 지원보다 자라나는 아이들 스스로가 꿈을 갖고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후원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여자의사회 박경아 회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 있어 따뜻한 보살핌과 건강한 신체 관리는 올바른 성장에 필수조건으로, 이는 조손가정 아동들의 경우 더욱 절실하다"며 "엄마의 마음으로 조손가정 아동 한 명 한 명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자 계속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