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부처간 통합 독성물질관리체계 주도하겠다"
- 김정주
- 2011-09-26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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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미상 폐손상 성분 관련 최영희 의원 질의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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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은 26일 국정감사를 통해 부처 간 통합 독성물질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복지부가 이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원인미상 폐손상 원인물질로 추정되는 4가지 성분 중 2가지 성분이 환경부 선정 위해성 평가대상인 데다가 이 중 한 성분이 흡입 및 섭취 시 사망까지 이를 수 있음에도 복지부 등 부처 간 통합체계가 전무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임 장관은 이와 관련한 최영희 의원의 지적에 "통합체계가 아직 안돼 있다. 내가 주도적으로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부처 간 통합 독성물질관리체계 구축를 하고 이를 주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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