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갈라 콘서트 '뮤지컬 음치' 공연
- 최봉영
- 2011-09-28 14:3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5일 세브란스 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공연은 환자, 환자 가족, 일반인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지컬 음치(音治)'는 음악 음(音)과 치유할 치(治)의 합성어로 '음악으로 치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현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교수이자 뮤지컬 '명성황후'의 히로인 이태원 교수가 명지대학교 뮤지컬학과 제자들과 함께 참여하며, 최근 뮤지컬 '아이다', GTV '드림메이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사회를 담당한다.
이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 및 환자가 피날레를 장식할 '댄싱퀸' 공연에 직접 참여해 열정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박용원 병원장은 "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진과 환자간의 소통"이라며 "이번 뮤지컬 음치(音治) 공연이 의료진과 환자간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질병으로 인해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상처 받은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음악을 통해 치유한다는 공연 의미처럼 병원에 계신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즐겁게 공연을 즐기고 치유 받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