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중국 바이오산업 분석보고서 발간
- 최봉영
- 2011-10-09 22:2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공적 중국 진출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 바이오협회 (회장 서정선)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중국의 바이오산업 분석 및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성공적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총 4편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중국 바이오산업 분석 및 진출전략 보고서'는 중국의 소득증가와 중국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중국정부의 적극적 의료서비스 확대 정책에 대한 한국 바이오산업, 특히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보고서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 및 민간 바이오 기업들의 중국 제약 및 의료시장에 대한 기술교류와 공동연구를 통한 시장 선점을 제안하고 있다.
또 중국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의료 서비스 시장 확보 등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국 진출 전략 및 모델도 제시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바이오경제센터는 앞으로도 한국바이오산업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