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바이오텍, 제5회 '클린데이' 봉사 진행
- 최봉영
- 2011-10-12 21:3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 '나눔' 봉사단 20여명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봉사 활동은 회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NaNoom) 봉사단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5회째를 맞고 있다.
2009년에 결성돼 정기적으로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베르나바이텍코리아의 나눔 봉사단은 지역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직접 찾아가 목욕데이, 클린데이 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이번 클린데이 활동에는 20여명의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 안상점 사장은 "무엇보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었던 기회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르나바이오텍은 지난 6월 30일을 기해 용인에 위치했던 신갈공장에서의 생산을 종료하면서, 인천 송도바이오단지로 이전을 완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