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월드컵 공원 수목 심기 행사 전개
- 최봉영
- 2011-10-13 17:34: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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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세계 봉사의 날' 행사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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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자사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13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쾌적한 시민의 숲 조성을 위한 수목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봉사의 날'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릴리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활동 중 하나다.
매년 정해진 하루 동안 릴리의 전 세계 직원들은 자신이 소속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릴리 200여명의 직원들은 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 길 옆 남쪽 경사면에 낙상홍 500여 그루를 식수했다. 이와 더불어 자신이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표를 달아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의지도 다졌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릴리는 혁신적인 신약 공급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기업의 나눔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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