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베델코리아, 베트남과 100만불 수출 계약
- 최봉영
- 2011-10-17 12:35: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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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반영양제 '이라센' 등 아시아 공급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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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베델코리아(대표 이일균)와 공동 개발한 항산화 제품의 베트남 공동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한국마이팜제약과 베델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 및 베트남 수출 계약은 마이팜중앙연구소 소장 김관호 박사 영입에 따른 첫 결과물이다.
한국마이팜제약(마이팜중앙연구소)와 베델코리아는 솔잎 증류 농축액을 함유한 항산화 제품의 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한국마이팜제약의 대표 상품인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베트남 등 아시아권에 공급할 교두보를 마련한 데 더욱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관호 박사는 "베트남과 체결한 계약 규모는 연간 100만불이며, 필리핀과도 수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마이팜중앙연구소 소장 취임 후 첫 수출이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한편, 계약을 체결한 Tan Chau International Joint Stock Company는 베트남 전역의 약 1만여 약국 및 병의원에 공급을 맡은 베트남 최대의 의약품 등 유통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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