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개발도상국에 10억달러 규모 백신 기부
- 최봉영
- 2011-10-19 10:54: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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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리본·레드리본 파트너십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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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은 개발도상국의 자궁경부암·유방암 퇴치 활동을 위한 '핑크리본 레드리본 파트너십'에 향후 5년 간 10억 달러 규모로 '서바릭스'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GSK는 이번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자금으로5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핑크리본 레드리본 파트너십'은 조지 W. 부시 재단 및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에이즈 긴급구호, 수잔 G. 코멘의 유방암 치료 재단, 유엔에이즈 등의 협력 하에 새롭게 출범했다.
이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예방접종 및 검진, 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이용 접근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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