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Q 매출 727억…전년비 41.2% 증가
- 최봉영
- 2011-11-01 10:0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기 단위 사상 최대 실적 또 경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셀트리온의 3분기 실적이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셀트리온은 "이번 3분기 실적이 1·2분기에 이어 매출액, 이익 등 모든 면에서 분기 단위 사상 최대 실적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의 2011년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41.2%, 전분기 대비로는 6%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48.2%, 전분기 대비로는 11.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영업이익률 65.3%, 순이익률 57.7%로 상장 회사 중 최고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3분기까지 2013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같은 성장세에 따라 올해 2930억원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