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성인형 Tdap 백신 '부스트릭스' 발매
- 최봉영
- 2011-11-09 10:5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64세의 백일해·파상풍·디프테리아 예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대표 김진호)은 성인형 TdaP 백신인 ' 부스트릭스'를 국내 발매한다고 9일 밝혔다.
부스트릭스는 기존에 7세 이상 연령에서 사용되는 Td 백신(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 백신)에 백일해 성분을 추가한 것으로 GSK의 DTaP 백신인 '인판릭스'와 동일한 항원을 사용한다.
부스트릭스는 영·유아 시기에 DTaP(소아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기본접종을 권장 일정대로 모두 마친 만 11~64세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평생 1회 접종이 권장된다.
현재 국내 질병관리본부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도 면역력을 지속시키기 위하여 Tdap 백신으로 1회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강진한 교수는 "신생아 및 영·유아의 백일해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부모 및 조부모, 사춘기 형제 등의 Tdap백신 부스트릭스 추가 접종을 통해 백일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GSK 백신사업부는 부스트릭스 출시에 맞춰 '부모가 먼저 맞는 아기 첫 백신' 캠페인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백일해 감염 시 합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은 신생아 및 영·유아의 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보다 먼저 부모가 첫 번째로 Tdap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GSK 백신학술부의 백승호 상무는 "부스트릭스의 국내 출시와 캠페인을 통해 최근 증가하는 성인 백일해 예방은 물론, 부모 등을 통한 신생아 및 영·유아의 백일해 감염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