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남성 항문상피내종양 위험 낮춰
- 최봉영
- 2011-11-10 08:56: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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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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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이 남성 항문상피내종양 위험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7일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NEJM) 가다실의 남성에 대한 3상 임상 연구의 하위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16-26세의 건강한 남성 602명을 분석한 결과, 가다실은 HPV 6, 11, 16, 18형과 연관된 항문상피내종양의 위험을 낮추는데 계획서 순응군에서 77.5%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다실의 HPV 관련 항문 질환 예방 효과는 남성동성애집단을 중심으로 연구됐는데 이는 MSM군이 항문감염과 질환 발병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가다실은 2010년 12월 미국에서 이 하위 연구를 바탕으로 9-26세의 남녀에 대해 HPV 16, 18형에 의한 항문암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항문상피내종양(AIN) 1~3등급의 예방을 적응증으로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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