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메디텍, 독일 의료기기 박람회 참가
- 최봉영
- 2011-11-13 20:07: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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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부터 4일 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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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기업 보성메디텍(대표이사 신윤철)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독일 뒤셀도르프 상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독일의료기기박람회(MEDICA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68년 1회를 시작으로 올 해로 43회를 맞는 독일의료기기박람회는 의학 관련 전반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약 80개국의 4300여 업체, 13만명 정도의 바이어들이 참가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보성메디텍은 전시장에서 채혈침 세이프란(SafeLan) 26/30G, 채혈기 세이프란 프로(SafeLan Pro) 를 선보인다.
이미 FDA 승인을 받은 보성메디텍의 세이프란과 세이프란프로는 독일의료기기박람회 참가 전에 유럽 진출을 위해 해외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신윤철 대표이사는 "독일의료기기박람회를 앞두고 세이프란과 세이프란프로에 대해 이미 유럽의 많은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당사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려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환경과 의료제품으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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