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당뇨의 날' 기념 사내 이벤트
- 최봉영
- 2011-11-15 16:1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형케이크 제작·메시지 카드 공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한국릴리 임직원들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대형 케이크를 제작해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당뇨병 환자들의 질환 극복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 카드를 적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일반 대중은 물론 한국릴리 직원들에게도 생소할 수 있는 자사의 세계 최초 인슐린 상용화와 그간의 당뇨병 치료제 연구 및 개발에 대한 다양한 사진 자료와 스토리들을 사내에 계시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야니 윗스트허이슨 한국릴리 사장은 "당뇨병은 가장 대표적인 만성질환 가운데 하나로 일생 생활 속에서 환자들이 치료와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질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한국릴리의 전 직원들이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희망을 위해 노력해 온 지난 시간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 봄은 물론 당뇨병 환자들의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