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소청과의사회와 함께 독감백신 기부
- 가인호
- 2011-11-16 09:3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독감백신 1만5000도즈 무상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대표 조순태)와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이하 소청과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지난 15일 독감백신무료접종 지정병원 현판식을 갖고, 2011/2012년도 드림스타트 독감백신사업의 막을 올렸다.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한국청소년상담원, 원장 구본용)은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협약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녹십자와 소청과의사회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독감백신무료접종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녹십자는 계절독감 백신 1만5000도즈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소청과의사회는 전국 병의원과 연계해 예방접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녹십자 조순태 사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아이들이 기초적인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백신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드림스타트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청과의사회 임수흠 회장은 지정병원 현판식 행사에서 “드림스타트 독감백신 무료접종 사업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개원의료기관에서는 백신 접종재능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에도 1만5000도즈의 독감백신을 기부한 바 있으며, 다가오는 2012/2013년 시즌에도 드림스타트 독감백신무료접종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