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소비자 접근성 문제제기, 과장됐다"
- 김지은
- 2011-11-22 15: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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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택 교수 연구 발표…서울지역 설문조사 통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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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택 교수는 22일 숙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3회 약학교육협의회 심포지엄에서 서울지역 약사를 대상으로 ‘현재의 약국운영 형태 분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11일부터 약 열흘 간 서울의 1개구 소재 지역약국의 전수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 약국 중 87%가 건물 1층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00m 이내 의료기관 수를 묻는 질문에는 82%에 달하는 약국이 1개 이상의 의료기관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지역 약국들이 의료기관의 100m 이내에 위치하며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약국의 시간적 접근성과 관련해서는 휴일개문여부를 묻는 질문에 일요일 개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14%가 항상 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7%는 당번약국일 때 개문한다고 응답했다.
약국 서비스 범위와 관련해서는 조사 약국 중 90%이상이 일반약과 처방약을 모두 취급하고 있었으며 의약외품이 86%, 건기식은 77%의 약국이 취급하고 있었다.
그 밖에 의료용구나 생활용품, 화장품이나 한약 등도 20% 이상의 약국들이 취급 중이었다.
또 일반약의 진열의 경우는 약국 매대 앞과 뒤에 모두 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 약국이 71%로 나타나 품목 다양화로 환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는 반면 진열방식은 다소 혼재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신 교수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약국 서비스의 시간적, 지리적 접근성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는 점을 알 수 있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소비자 불만이나 사회적 요구가 제기되고 있는 점은 전반적인 교육이나 평가에 대한 시스템 수립으로 약사들의 자체적인 계몽이 필요하다는 점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약국의 시간적 접근성 개선을 위해 당번약국제 참여와 약국서비스 안내 강화와 약사서비스 전문화를 위해 GPP 시행과 약사 의식 향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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