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심, '카티스템' 임상결과 회의 안건 상정
- 최봉영
- 2011-11-25 12: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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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8일 서울식약청에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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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식약청에 따르면 카티스템 임상 결과를 안건으로 하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28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카티스템 임상 시험에 대한 문제제기보다는 최초 동종 줄기세포치료제인만큼 식약청과 전문가들이 정보 교류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는 심의 안건 관련 이해당사자 참여 등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지만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할 경우에는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또 카티스템 개발사인 메디포스트는 안건관련 회의 공개진행에 대한 이견이 있을 경우에는 회의 개최 3일전까지 해당 내용을 기술할 경우 비공개 진행된다.
한편, '카티스템'은 200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5년 10개월에 걸쳐 제 1~3상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바이오 의약계에서 주목 받는 제품 중 하나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품목 허가를 지난 9월 식약청에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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