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의료기기산업 북미시장 진출 포럼
- 최봉영
- 2011-11-27 17:42: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서 개최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북미시장에 진출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포럼이 열린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한국보건산업 진흥원(원장 고경화)은 내달 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북미시장 진출 희망 기업 관련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기산업 북미시장 진출 정보제공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북미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제조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올 초 출범한 콜럼버스 프로젝트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북미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 △북미시장 진출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북미지역 유통업자 디렉토리북 소개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이어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국내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콜럼버스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별 면담을 실시한 결과 북미시장에 대한 인허가 정보, 시장정보, 유통정보, 조달정보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에 관련 포럼 개최와 '북미시장 진출 매뉴얼'과 '의료기기분야 북미지역 유통업자 디렉토리북'을 제작·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북미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의료기기 관련 종사자는 이번 포럼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