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병원 폐업 응급의료공백...약국 당번제 도입
- 강신국
- 2024-05-08 09:4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부양산지역 약국 17곳 참여...자정까지 연장 운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남 양산시는 동부양산의 응급실 부재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의 일환으로 약국에 당번제를 실시한다.
그동안 야간과 휴일에 운영했던 명성의원과 열린약국의 야간연장진료 협약기간 종료에 연이어 실시되는 비상진료대책으로 동부양산 4개동(서창동, 소주동, 평산동, 덕계동)의 17개 약국이 당번제에 참여한다.

웅상보건지소는 최근 웅상중앙병원 폐업으로 응급의료 공백 발생에 따른 비상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준비했고 양산시약사회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참여한다.
권영숙 웅상보건지소장은 "동부양산 지역 약국의 협조로 약국의 운영시간을 연장함으로써 위급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추후 동부양산지역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료기관에서도 야간진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