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정도 올 줄 알았는데 400명이…"
- 최봉영
- 2011-12-02 06: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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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회사들이 이제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것일까?
식약청이 지난 1일 수출 진흥을 위해 '미국 허가시스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400여명의 국내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처럼 많은 참석자들이 올 줄 몰랐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당초 200여명이 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참석자가 400명이나 됐다"고 말했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참석자들로 준비했던 책상들도 다 치우고 그 자리에 의자를 가져다 놨다는 전언이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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