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 종료
- 이탁순
- 2011-12-02 08:4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상반기 중국 허가 전망
셀트리온은 유방암치료제의 항체바이오시밀러 임상치료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2010년초부터 약 24개월간 유방암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1상, 3상의 임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임상은 총 16개국가 110개 임상사이트에서 500명 이상의 환자를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2000억원의 개발비용이 투자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우선 내년 상반기 중국내 허가를 받아 제품을 출시하고 이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허가 및 판매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