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 '씨투스 건조시럽', 알레르기비염 적응증 획득
- 이탁순
- 2011-12-09 0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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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루카스트 성분 최초…소아 임상시험 통해 적응증 넓혀

작년 출시된 씨투스건조시럽은 기관지천식에 한정돼 있는 적응증으로 인해 일선 병·의원에서는 알레르기비염에 대해서 오프라벨(off-label, 허가사항 외 처방)로 처방해 왔다.
이에 삼아제약은 국내 소아 대상의 알레르기비염 임상 개발을 진행했으며, 성공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소아임상에 따른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기관지 천식으로 사용이 제한적이던 프란루카스트 성분에 대해 소아용 알레르기비염치료제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는 점 역시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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