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이양구 사장, 농촌진흥청 공로상 수상
- 가인호
- 2011-12-26 09:4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봉독원료 등 농촌진흥청 연구 기술 통해 산업화 공로 인정받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날 공로상은 지난 11년 동안 국내 양잠 및 양봉농가로부터 수매한 누에, 누에고치, 봉독 등을 이용하여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기술을 통해 산업화한 공로와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
동성제약은 농촌진흥청 공동연구 참여기업으로서 제품 개발에 참여한 건수는 10건에 이루며, 공동특허 출원 또한 10건을 가지고 있다.
2010년 6월에 개발된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는 봉독 원료의 우수성을 알렸을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대만, 태국, 베트남, 영국, 뉴질랜드 등 9개국에 수출되 국내 출시 1주년만에 수출 100만불을 돌파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동성제약은 현재 6개 과제를 중심으로 농진청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성과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소재로 개발할 계획이다.
앞으로 동성제약은 친환경, 친자연의 에코 트렌드 열풍에 힘입어 농진청의 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된 원료를 최적의 상품으로 상품화 하는 데 주력하고, 적극적으로 농진청과의 공동연구에 투자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5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6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