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 베트남 진출 본격화
- 이석준
- 2024-05-21 09:5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론칭 심포지엄서 신 에스테틱 트렌드 및 DOT 특허기술 소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심포지엄에는 베트남 에스테틱 전문가 및 의료진 400여 명이 참석해 리쥬란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리쥬란의 시술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리쥬란 키닥터(KOL) Michael J. KIM 원장과 베트남 현지 닥터 Dr. Nguyen Vu Hoang, Dr. Pham Thi Uyen Nhi, Dr. Tran Nguyen Anh Tu, Dr. Nguyen Quang Minh 등 국내외 의사 5명이 연자로 나서 리쥬란의 효과와 안전성을 강조하고 DOT® PN의 원료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리쥬란이 선도하는 한국의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론칭을 통해 베트남 에스테틱 시장을 본격 확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혁신적인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해 리쥬란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쥬란은 2014년 출시 이래 대한민국 대표 스킨부스터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30여개 국가에 제품 등록 및 판매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국감] 남인순 "비대면 30% 가산 폐지...약 배송 신중해야"
- 10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