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아시아 최대 '2024 중국 뷰티 박람회' 참가
- 이석준
- 2024-05-22 15:3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랑스, 이지엔 외 전략 브랜드 소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올해 28회째를 맞이한 CBE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스킨케어, 헤어케어, OEM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 전시를 진행한다. 40여 개국, 3200여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한다.
동성제약은 2024 CBE 한국관에서 '동성제약관' 대형 부스를 운영한다. 동성제약의 기업 이념 및 연혁, 핵심 브랜드 기능성 스킨케어 '랑스(Rannce)'와 바디케어 '유그린에프(YouGreen F)',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 등 자사 주요 브랜드와 제품을 중국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더모 기능성 스킨케어인 랑스는 2013년 중국에 진출한 1세대 미백 크림이다. 코로나 이전에 연간 단일 크림 제품 100만 개 매출을 달성한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최근에도 중국 최대 SNS 플랫폼 도우인에서 미백 TOP10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푸딩 염색약 이지엔은 셀프 염색약으로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푸딩 제형을 필두로 중국 왓슨스 전 매장에 입점되는 등 중국 7000여 개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그 외에도 발 각질 케어 연고 '유그린에프'는 중국 관광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한국 여행 시, 구매해야 하는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사용감을 대폭 개선한 '유그린에프 2.0 크림'으로 리뉴얼 한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해 대규모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코로나 이후 첫 중국 대형 박람회 참가로 해당 행사를 발판 삼아 일시적으로 주춤했던 중국 수출을 확대하고 시장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동성제약 국제전략실 담당자는 "현재, 동성제약은 의약품, 건기식, 화장품, 염색약 등 다양한 제품군을 중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 침투율을 늘리고,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국감] 남인순 "비대면 30% 가산 폐지...약 배송 신중해야"
- 10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