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 '2024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 이석준
- 2024-05-23 10:0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와 특허청, 자금 등 종합적 지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해당 사업은 경기도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IT기반 해외진출 지원사업이다. 연간 최대 7000만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최대 2억1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3년간 ▲맞춤형 특허맵 ▲IP경영진단 ▲브랜드·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특허&디자인 융합 ▲해외권리화(출원, 등록, OA) 비용 등 종합적인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하이로닉은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올 3월말 기준 국내외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약 407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R&D를 통한 차별화 된 제품으로 고객만족과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지식재산을 개발하고 특허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강화해 우수 강소기업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로닉은 제품 차별성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1분기 수출실적은 전년동기대비 72.7% 늘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을 빛낼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국감] 남인순 "비대면 30% 가산 폐지...약 배송 신중해야"
- 10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