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3시간 늦게 개의…약사법 곧 상정
- 최은택
- 2012-05-02 17:03: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의화 국회 부의장 주재…36번째 의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회 본회의가 개의됐다.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회의가 지연되면서 본회의는 당초 예정보다 두 시간 이상 늦은 오후 5시경부터 시작됐다.
본회의에서는 국회의장 대행인 정의화 부의장 주재로 약사법 등 60여개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약사법 개정안은 36번째 의안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편의점 판매약 도입 약사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2012-05-02 14:40
-
법사위, 전체회의 개의...국회선진화법 최종 합의
2012-05-02 14:15
-
법사위, 30분째 지연...본회의 정족수 충족 불투명
2012-05-02 14: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