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LG생과 '제미글립틴' 보건신기술 인증
- 최봉영
- 2012-06-01 10:0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모레퍼시픽 등 4개 기업 선정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2012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평가를 통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에서 4개 기술에 대해 보건신기술(NET)인증을 부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NET 인증 받은 4개 기술은 △엘지생명과학 DPP4 저해제의 당뇨병 치료제 신약개발기술 △더힘스 회전 각도별 각속도와 토크 측정이 가능한 보급형 전자브레이크 시스템 △한국콜마 생체적합성 지질막을 이용한 IDEBENONE 고함량 나노 에멀젼 농축액 제조기술 △아모레퍼시픽 피부주름개선 소재로써 신규 히드록시피라논 유도체의 개발 기술이다.
이번에 인증된 보건신기술은 2012년 5월 30일부터 3년간 유효하며 지원혜택으로 NET마크사용, 기술지도 및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발명장려보조금 등) 지원, 신기술 이용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및 해외기술정보의 알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특허획득경비지원 및 해외박람회 참여, 해외인허가 획득지원사업,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한 마케팅지원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진흥원 기술사업화센터 엄보영 센터장은 "보건신기술 인증이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혜택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2012년 제2차 보건신기술 인증 신청·접수가 진행 중에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GH·NET 인증마크 홈페이지(http://ghmark.or.kr))으로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