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주한 외국 대사 초청 견학
- 가인호
- 2012-07-13 11:1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 터키 등 24개국 60여명, 중앙연구소 및 완제의약품공장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12일 24개국 60여명의 주한 외국인 대사 및 관계자들이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와 완제의약품공장을, 연서면(구 연기군 서면)에 위치한 원료합성공장을 방문해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제약사로는 유일하게 미국과 베트남, 이집트에 현지 공장을 설립하고, 40여개 국가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해외 진출 전략과 의약품 생산 시설 시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중앙연구소 강당에서 시작된 이번 방문은 해외사업부 이순철 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내빈 및 대사 소개와 인사말, 홍보 영상 시청, 시설 현장 탐방으로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준공한 cGMP형 공장 시설을 둘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강덕영 대표는 “이번 견학을 위해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오신 각국 대사들께 감사한다”며, “미국, 베트남, 이집트에 공장을 짓고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로부터 2년 연속 2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세계 각국에서 여러분과 협력할 준비가 항상 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터키의 주지사, 지방의회의장,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 터키 사절단도 함께 방문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이번 각국 대사 방문을 계기로 기업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우수한 제조 및 생산 현황을 알리게 됨으로써, 향후 수출 확대 전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