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18대 동산상에 전상현 팀장 선정
- 이탁순
- 2012-07-23 12:0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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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향상에 공로…유럽 여행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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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상은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전상현 팀장은 95년 입사 이후 17년간 경리부, 경영기획팀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며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특히 ERP시스템도입, 내부회계관리시스템 구축 등 정부 정책 및 제약환경변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히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수익성향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경영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전 팀장은 "동산상의 의미를 되새겨 회사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면서 "이렇게 값진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충실히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내·외 많은 분들의 도움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부상으로 부부동반 유럽행 여행권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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