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국토대장정 대학생 대원 139명 완주
- 이탁순
- 2012-07-25 09:2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박21일 대단원…총 580km 종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완주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사장, 행사 자문위원인 김남조 시인, 김낙회 제일기획 대표이사, 참가대원 부모 180여명 등이 참석했다. 144명 참가자 중 139명의 완주자들에게는 완주패가 수여됐다.
행사위원장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 순간의 고비를 잘 이겨내고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선 대원 여러분이 참으로 대견하다"며 "이제 여러분도 앞으로 몇 년 안에 사회에 진출하게 되는데, 사회생활을 하며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대장정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그 순간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내 몸 안의 정열을 찾아내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은 지난 7월 4일 전라남도 여수 예울마루 분수광장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20박 21일간 순천, 정읍, 군산, 공주, 천안, 안성, 성남을 거쳐 종착지인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까지 총 580.6km의 국토를 종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